꿈공장플러스 사무실 (서점 시절인연)에서 CNBLUE 드러머이자 배우 강민혁 작가님, FNC 박소영 팀장님, 그리고 저희 송세아 편집장님과 함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회의를 했습니다.
약 세 시간에 걸쳐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상당히 만족스런 시간이었습니다.
주말에도 기꺼이 시간을 내어주신 강민혁 작가님과 박소영 팀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꿈공장플러스 사무실 (서점 시절인연)에서 CNBLUE 드러머이자 배우 강민혁 작가님, FNC 박소영 팀장님, 그리고 저희 송세아 편집장님과 함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회의를 했습니다.
약 세 시간에 걸쳐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상당히 만족스런 시간이었습니다.
주말에도 기꺼이 시간을 내어주신 강민혁 작가님과 박소영 팀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