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여미다059 홍광표 시집 『먼 곳은 서운함이 없다』의 출간 전 예약 이벤트를 교보문고와 함께 진행합니다.
홍광표 시인님은 이번 시집 『먼 곳은 서운함이 없다』에서 삶과 사랑, 그리고 이별과 같은 우리의 평범한 삶을 어렵지 않은 문장으로 담았습니다.
`문학은 인간이 어떻게 사랑하며 사는가를 보여준다`는 말을 좋아한다는 홍광표 시인. 시인님의 여정이 여러분과 함께하기를 바라봅니다.
저자 친필 싸인본 예약은 아래 구글 폼에서에서 가능합니다.
먼 곳은 서운함이 없다 신청하기
시, 여미다059 홍광표 시집 『먼 곳은 서운함이 없다』의 출간 전 예약 이벤트를 교보문고와 함께 진행합니다.
홍광표 시인님은 이번 시집 『먼 곳은 서운함이 없다』에서 삶과 사랑, 그리고 이별과 같은 우리의 평범한 삶을 어렵지 않은 문장으로 담았습니다.
`문학은 인간이 어떻게 사랑하며 사는가를 보여준다`는 말을 좋아한다는 홍광표 시인. 시인님의 여정이 여러분과 함께하기를 바라봅니다.
저자 친필 싸인본 예약은 아래 구글 폼에서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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