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월롱명 복지센터에 양곡(쌀) 70kg 기부 소식

꿈공장장

작가들과 함께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쌀기부 활동 소식입니다.

신간 시집 <따뜻한 바람에도 가슴이 시리다> 저자 여섯 분(고혜진, 강석현, 허예진, 김미정, 채선경, 최우영)과 꿈공장 대표가 함께 10kg 쌀 7포를 파주시 월롱면 복지센터에 기부했습니다.

꾸준히 사회에 관심을 갖는 꿈공장 플러스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