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도 나를 슬퍼했다> 교보문고 잠실점 북토크 소식

꿈공장장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감성시집 <아버지도 나를 슬퍼했다>  김지훈 작가는 교보문고 잠실점에서 독자와의 만남을 이어갔습니다.

다양한 연령층의 독자분들이 함께해주셔서 그 의미가 더한 자리였습니다.

기성세대와 젊은 층이 서로 소통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가 계속 이어져 매우 뿌듯합니다.

함께 마음을 나눠주신 독자들은 '이런 행복한 자리가 자주 마렸되었으면 좋겠다'며 꾸준한 활동을 김지훈 작가에게 부탁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