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지나면 아무것도 아닐...> 교보문고 북토크 소식

꿈공장장

김유명, 이승주, 최일춘, 노현주, 김병언, 유나영. 

화제의 신간 시집 <그리움, 지나면 아무것도 아닐...> 여섯 작가는 교보문고 영등포점에서 독자와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자리가 모자랄 정도로 많은 독자분들이 시간을 내어 와주셨어요.

말그대로 후끈 달아오른 열기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시 낭송, 독자와의 소통 시간등을 통해 시가 우리 삶에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준 시간이었어요.

<그리움, 지나면 아무것도 아닐...> 여섯 작가는 앞으로 크고 작은 북토크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계획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