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공장플러스 아흔 번째 북토크, '시, 흐르다058' 『내가 그리울 땐 빛의 뒤편으로 와요』 시인과의 만남 행사를 잘 마쳤습니다.
지난 2018년 LG TWINS 황목치승 선수의 출판 기념 북토크를 시작으로 어느새 아흔 번째 북토크를 마쳤습니다.
영풍문고 본점 책향에서 열린 이번 시인과의 만남. 인상, 손주미, 박율산, 최필숙, 양인석 시인님(안현희 시인님은 개인 사정으로 불참)의 시와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포근한 시간이었습니다. 매우 추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 마음을 나누고자 자리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다섯 시인님의 진솔한 이야기는 꽤 오래 마음에 남을 듯합니다. 시인님들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늘 행사에 큰 도움 주시는 영풍문고 종각종로본점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꿈공장플러스 아흔 번째 북토크, '시, 흐르다058' 『내가 그리울 땐 빛의 뒤편으로 와요』 시인과의 만남 행사를 잘 마쳤습니다.
지난 2018년 LG TWINS 황목치승 선수의 출판 기념 북토크를 시작으로 어느새 아흔 번째 북토크를 마쳤습니다.
영풍문고 본점 책향에서 열린 이번 시인과의 만남. 인상, 손주미, 박율산, 최필숙, 양인석 시인님(안현희 시인님은 개인 사정으로 불참)의 시와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포근한 시간이었습니다. 매우 추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 마음을 나누고자 자리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다섯 시인님의 진솔한 이야기는 꽤 오래 마음에 남을 듯합니다. 시인님들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늘 행사에 큰 도움 주시는 영풍문고 종각종로본점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