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흐르다057 『우리의 계절은 언 마음을 녹이고』 시인과의 만남 in 영풍문고 종각종로본점

꿈공장장
조회수 38

21e2ca48cd08a.jpg

4763cff848442.jpg

a20ff5145f5a6.jpg

꿈공장플러스 여든아홉 번째 북토크, '시, 흐르다057' 『우리의 계절은 언 마음을 녹이고』 시인과의 만남 행사를 잘 마쳤습니다.
김보곤, 전영규, 이수연, 최우진 (아쉽게도 이지인, 최은유 시인님은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시인님, 그리고 추운 날씨에도 행복한 시간을 함께해 주신 관객 여러분과 함께 '詩'를 가슴에 하나씩 품게 되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저는 늘 '시인이 많은 사회가 곧 좋은 사회'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는 시집뿐 아니라 에세이, 소설과 같은 문학 장르로 이 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일을 열심히 해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