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의 알보책!(영풍문고와 함께하는 알려주고 싶은 보물 같은 책)
붉은 말의 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알보책은 계속됩니다. 새해 마음을 끄는 시집, 일상을 돌아보게 하는 명상집과 에세이, 기묘한 취향을 선사하는 시집과 소설 추천드려보아요🙇♀♥️
🍀 #붉은_말의_해_ 속도_조절이_필요합니다
병오년이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이니만큼 올해, 역동적이고 강한 에너지를 기대하는 분들 계실 겁니다. 오래 마음에 품었던 일들 추진하는 한해 만드시되, 숨이 찰 땐 잠시 쉬어가기도 하고 일상을 돌아보는 시간도 가지면 더욱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숨; 쉬다』_ 정소영 명상집
- 하루 3분, 나를 위한 시간. 사유의 명상집.
🍀『지구 안에서 사는 즐거움』_ 송세아 에세이
- 지구 안에서 고투하는 모든 생명체를 향한 다정한 위로.
🔮 #당신의_기묘한_취향을_믿어요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이다’라는 말 들어본 적 있으시죠? 남이 보기엔 평범한 취향이라도 유심히, 오랫동안 가꾸다 보면 기묘한 모양새를 띠게 될 거예요. 나만이 보고 느끼는 것들. 그것들을 차곡차곡 쌓다 보면 또 하나의 예술이 될 수도 있어요.
🔮『암흑물질과 로맨스』_ 이동형 시집
- 오래전 그날, 사적인 기억와 마주하다
🔮『몸빛 만찬 사라ㅈ』_ 임은희 장편소설
- 생과 사를 잇는 목소리가 들려주는 존재의 본질.
🫧 #새해_마음을_건드는_문장들
새해를 맞아, ‘책 한 권 읽어볼까?’ 하는 생각 많이들 하시죠? 연초엔 마음을 건드는 문장들로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눈에 들어오는 제목의 책을 골라, 펼쳐 읽어보세요. 읽다가 훅, 마음에 걸리는 문장이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선택받기 충분한 책일 겁니다. 인연은 늘 예기치 못한 순간 찾아옵니다.
🫧『우리의 계절은 언 마음을 녹이고』_ 김보곤, 전영규, 최은유, 이수연, 최우진 시집
- 평범하지만 특별했던 각자의 어느 계절 이야기.
🫧『내가 그리울 땐 빛의 뒤편으로 와요』_ 인상, 안현희, 손주미, 박율산, 최필숙, 양인석 시집
- 우리 마음에 수놓은 여섯 개의 빛.
알보책은 영풍문고 종각종로본점 B1층 메인 출입구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영풍문고 종각종로본점 들르시면 알보책 코너를 찾아주세요! 위 도서들은 1월 한 달 동안 전시될 예정이랍니다. 그럼,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2월에 다채로운 책으로 인사드릴게요. Happy New Year!🌅🫧
💍1월의 알보책!(영풍문고와 함께하는 알려주고 싶은 보물 같은 책)
붉은 말의 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알보책은 계속됩니다. 새해 마음을 끄는 시집, 일상을 돌아보게 하는 명상집과 에세이, 기묘한 취향을 선사하는 시집과 소설 추천드려보아요🙇♀♥️
🍀 #붉은_말의_해_ 속도_조절이_필요합니다
병오년이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이니만큼 올해, 역동적이고 강한 에너지를 기대하는 분들 계실 겁니다. 오래 마음에 품었던 일들 추진하는 한해 만드시되, 숨이 찰 땐 잠시 쉬어가기도 하고 일상을 돌아보는 시간도 가지면 더욱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숨; 쉬다』_ 정소영 명상집
- 하루 3분, 나를 위한 시간. 사유의 명상집.
🍀『지구 안에서 사는 즐거움』_ 송세아 에세이
- 지구 안에서 고투하는 모든 생명체를 향한 다정한 위로.
🔮 #당신의_기묘한_취향을_믿어요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이다’라는 말 들어본 적 있으시죠? 남이 보기엔 평범한 취향이라도 유심히, 오랫동안 가꾸다 보면 기묘한 모양새를 띠게 될 거예요. 나만이 보고 느끼는 것들. 그것들을 차곡차곡 쌓다 보면 또 하나의 예술이 될 수도 있어요.
🔮『암흑물질과 로맨스』_ 이동형 시집
- 오래전 그날, 사적인 기억와 마주하다
🔮『몸빛 만찬 사라ㅈ』_ 임은희 장편소설
- 생과 사를 잇는 목소리가 들려주는 존재의 본질.
🫧 #새해_마음을_건드는_문장들
새해를 맞아, ‘책 한 권 읽어볼까?’ 하는 생각 많이들 하시죠? 연초엔 마음을 건드는 문장들로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눈에 들어오는 제목의 책을 골라, 펼쳐 읽어보세요. 읽다가 훅, 마음에 걸리는 문장이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선택받기 충분한 책일 겁니다. 인연은 늘 예기치 못한 순간 찾아옵니다.
🫧『우리의 계절은 언 마음을 녹이고』_ 김보곤, 전영규, 최은유, 이수연, 최우진 시집
- 평범하지만 특별했던 각자의 어느 계절 이야기.
🫧『내가 그리울 땐 빛의 뒤편으로 와요』_ 인상, 안현희, 손주미, 박율산, 최필숙, 양인석 시집
- 우리 마음에 수놓은 여섯 개의 빛.
알보책은 영풍문고 종각종로본점 B1층 메인 출입구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영풍문고 종각종로본점 들르시면 알보책 코너를 찾아주세요! 위 도서들은 1월 한 달 동안 전시될 예정이랍니다. 그럼,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2월에 다채로운 책으로 인사드릴게요. Happy New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