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흐르다058 『내가 그리울 땐 빛의 뒤편으로 와요』 북토크 in 영풍문고 본점

꿈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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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이 문득 차오를 때, 빛의 뒤편에서 우리... 詩로 다시 만나요.'
꿈공장플러스 아흔 번째 북토크, 시, 흐르다058 『내가 그리울 땐 빛의 뒤편으로 와요』 북토크를 다정한 시인님들과 함께합니다.
인상(김태형), 손주미, 박율산, 최필숙(필이), 양인석 시인님과 함께하는 『내가 그리울 땐 빛의 뒤편으로 와요』 출간 기념 북토크.
새해를 포근하고 아름답게 맞이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그럼 1월 11일, 종로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