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당신의 마을 결을 시인의 온기로 끌어안는 시간'시, 흐르다057 『우리의 계절은 언 마음을 녹이고』 북토크를 시인님들과 함께합니다.김보곤, 전영규, 이수연, 최우진 시인님과 함께하는 『우리의 계절은 언 마음을 녹이고』 출간 기념 북토크.다가올 새해를 시인의 마음과 함께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편하게 오셔서 마음을 나눠주세요.그럼 새해 첫 주말에 뵙겠습니다.
'지친 당신의 마을 결을 시인의 온기로 끌어안는 시간'
시, 흐르다057 『우리의 계절은 언 마음을 녹이고』 북토크를 시인님들과 함께합니다.
김보곤, 전영규, 이수연, 최우진 시인님과 함께하는 『우리의 계절은 언 마음을 녹이고』 출간 기념 북토크.
다가올 새해를 시인의 마음과 함께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편하게 오셔서 마음을 나눠주세요.
그럼 새해 첫 주말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