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의 알려주고 싶은 보물 같은 책 in 영풍문고 본점

꿈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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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알보책!(영풍문고와 함께하는 알려주고 싶은 보물 같은 책)

한 해를 마무리하며, 12월의 알보책, 알차게 준비했습니다. 지나온 삶에 대한 기록, 송년회 선물하기 좋은 책, 낭만 가득한 시집 추천드려보아요🎁🎄✨️

📒#한_장의_다짐_한_잔의_추억
연말이 되면 새해 다이어리를 마련하는 분들 있으시죠? 때론 기록하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에 도움이 되기도 해요. 올 한 해 힘들었던 일들은 한 잔 속에 털어내고, 보다 단단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기로 해요. 새해엔 좋은 일들을 더 많이 기록할 수 있었으면 해요.

📒『나저씨의 이혼일기』_ 나저씨 에세이
- 평범한 중년 남자의 이혼일기

📒『한잔에 우주』_ 양태영 에세이
- 티소믈리에가 전하는 ‘차 한잔’에 얽힌 이야기

🎄#주위에_따뜻함을_전해보세요
송년회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계신가요? 매번 비슷한 송년회를 보내고 있다면 올해는 특별히 작은 선물을 준비해보면 어떨까 싶어요. 받는 이를 생각하며 고르고 고른 책 한 권, 그리고 짧은 카드. 거창하지 않아도 충분히 정겨울 수 있고 따뜻할 수 있습니다. 이 책들이 당신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요.

🎄『사랑의 온도 36.5℃』_ 류완 지음
- 지하철 ‘사랑의 편지’ 편집장이 전하는 다정한 안부

🎄『행복은 아직 배송 중』_ 마일리 에세이
- 삶의 틈 사이로 새어나오는 작은 기쁨에 대하여

♥️ #여전히_사랑을_택한_당신에게
흰 눈이 내리는 12월의 어느 날.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꼭 잡고 붐비는 거리를 걸어보세요. 발길이 닿는 곳을 따라 걷다가 마음에 드는 식당에서 밥 한 끼, 차 한 잔도 하면서요.여전히 사랑을 택한 당신, 한 해의 끝자락을 낭만으로 물들여보세요. 잊지 못할 연말의 추억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겠어요?

♥️『우리는 오랜 여정을 함께했지요』_ 정연승 시집
- 사랑의 여정을 아름답게 그린 시집

♥️『한 번쯤 꽃의 언어로 물어야겠다』_ 이율 시집
- 자연을 닮은 맑고 순수한 마음이 담긴 시집

알보책은 영풍문고 종각종로본점 B1층 메인 출입구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영풍문고 종각종로본점 들르시면 알보책 코너를 찾아주세요! 위 도서들은 12월 한 달 동안 전시될 예정이랍니다. 그럼, 새해 2026년 1월에 또 다채로운 책으로 인사드릴게요.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