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이 작가님이 들려주는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 in 빨간목욕탕. 그 이야기가 부산에서도 이어집니다.
『빨간목욕탕』은 목욕탕 안에서 시골 할머니들과 나누는 이야기를 통해 삶의 지혜와 감동, 그리고 인생의 재미를 알아가는 에세이입니다.
+ 2025년 11월 29일 토요일 오후 2~4시
+ 탱자나무4312 북카페 (동래구 석사로 43-1)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필이 작가님이 들려주는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 in 빨간목욕탕. 그 이야기가 부산에서도 이어집니다.
『빨간목욕탕』은 목욕탕 안에서 시골 할머니들과 나누는 이야기를 통해 삶의 지혜와 감동, 그리고 인생의 재미를 알아가는 에세이입니다.
+ 2025년 11월 29일 토요일 오후 2~4시
+ 탱자나무4312 북카페 (동래구 석사로 43-1)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