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점 오픈 시간에 맞춰 가면 사람이 많지 않아요. 여유롭게 책을 볼 수 있는 편안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서점의 오전 모습과 함께 '알보책' 출발합니다~
2025년 2월의 영풍문고 종각종로본점의 '알려주고 싶은 보물같은 책'을 소개합니다.
봄을 기다리며 읽기 좋은 책을 추천해드려요.🙇♀️💕
🚉 #아보하_아주_보통의_하루를_위한_책_한_권!
‘아주 보통의 하루’의 줄임말인 ‘아보하’는 2025년 10대 트렌드 키워드 중 하나입니다. 별 탈 없는 일상, 보통의 하루는 ‘성실함’ 그리고 ‘꾸준함’으로 이뤄낼 수 있는 거겠죠.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잘 수행해내는 것. 우리의 ‘아보하’는 그렇게 만들어집니다.
🚉『사랑의 온도 36.5』_ 류완 지음
- 지하철 ‘사랑의 편지’ 편집장이 전하는 다정한 안부
🚉『오늘의 시집』_ 김도담 시집
- 재치 있는 언어로, 읽으면 기분 좋아지는 시집
💘 #_겨울잠_자는_연애_세포를_깨워드립니다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기분이 든다는 것. 상대를 통해 나 자신을 더욱 잘 알게 된다는 것. 바로, 연애의 장점입니다. 연애의 감정이 특정 세대만의 것이 아닌 모두의 것이기를. 누구나 사랑받는 감정을 오랫동안 느끼면서, 그 과정에서 나 자신과 더욱 소통하면서 살아가면 좋겠어요.
💘『사랑과 시간의 알레고리』_ 고은영 장편소설
- 배우 고은영의 첫 번째 장편 연애소설
💘『저, 연애 안 하겠습니다』_ 최이로 에세이
- 연애에 지친 이들에게 전하는 다정한 위로의 문장들
🌝 #정월_대보름_소원을_말해_봐!
설날 이후 처음 맞는 보름날을 ‘정월 대보름’이라고 하죠. 부럼, 오곡밥, 약밥 등을 먹으며 한해의 건강과 소원을 비는 날인데요. 정월 대보름에 둥근 해를 보며 새해 다짐을 다시 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둥근 해처럼 ‘방긋방긋 웃는 일이 많이 생겼으면’ 하는 마음으로 몇 권의 책을 준비해봤어요.
🌝『쫑순이의 일기』_ 김소연 지음
- 수의사 작가가 전하는 1인칭 강아지 시점 에세이
🌝『그대 달빛처럼 피어나는 꽃이어라』_ 이부건 시집
- 달빛처럼 잔잔한 온기로 마음을 데어주는 시집
알보책은 영풍문고 종각종로본점 B1층 메인 출입구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영풍문고 종각종로본점 들르시면 알보책 코너를 찾아주세요! 위 도서들은 2월 한 달 동안 전시될 예정이랍니다. 그럼, 3월에 또 다채로운 책으로 인사드릴게요.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
서점 오픈 시간에 맞춰 가면 사람이 많지 않아요. 여유롭게 책을 볼 수 있는 편안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서점의 오전 모습과 함께 '알보책' 출발합니다~
2025년 2월의 영풍문고 종각종로본점의 '알려주고 싶은 보물같은 책'을 소개합니다.
봄을 기다리며 읽기 좋은 책을 추천해드려요.🙇♀️💕
🚉 #아보하_아주_보통의_하루를_위한_책_한_권!
‘아주 보통의 하루’의 줄임말인 ‘아보하’는 2025년 10대 트렌드 키워드 중 하나입니다. 별 탈 없는 일상, 보통의 하루는 ‘성실함’ 그리고 ‘꾸준함’으로 이뤄낼 수 있는 거겠죠.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잘 수행해내는 것. 우리의 ‘아보하’는 그렇게 만들어집니다.
🚉『사랑의 온도 36.5』_ 류완 지음
- 지하철 ‘사랑의 편지’ 편집장이 전하는 다정한 안부
🚉『오늘의 시집』_ 김도담 시집
- 재치 있는 언어로, 읽으면 기분 좋아지는 시집
💘 #_겨울잠_자는_연애_세포를_깨워드립니다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기분이 든다는 것. 상대를 통해 나 자신을 더욱 잘 알게 된다는 것. 바로, 연애의 장점입니다. 연애의 감정이 특정 세대만의 것이 아닌 모두의 것이기를. 누구나 사랑받는 감정을 오랫동안 느끼면서, 그 과정에서 나 자신과 더욱 소통하면서 살아가면 좋겠어요.
💘『사랑과 시간의 알레고리』_ 고은영 장편소설
- 배우 고은영의 첫 번째 장편 연애소설
💘『저, 연애 안 하겠습니다』_ 최이로 에세이
- 연애에 지친 이들에게 전하는 다정한 위로의 문장들
🌝 #정월_대보름_소원을_말해_봐!
설날 이후 처음 맞는 보름날을 ‘정월 대보름’이라고 하죠. 부럼, 오곡밥, 약밥 등을 먹으며 한해의 건강과 소원을 비는 날인데요. 정월 대보름에 둥근 해를 보며 새해 다짐을 다시 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둥근 해처럼 ‘방긋방긋 웃는 일이 많이 생겼으면’ 하는 마음으로 몇 권의 책을 준비해봤어요.
🌝『쫑순이의 일기』_ 김소연 지음
- 수의사 작가가 전하는 1인칭 강아지 시점 에세이
🌝『그대 달빛처럼 피어나는 꽃이어라』_ 이부건 시집
- 달빛처럼 잔잔한 온기로 마음을 데어주는 시집
알보책은 영풍문고 종각종로본점 B1층 메인 출입구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영풍문고 종각종로본점 들르시면 알보책 코너를 찾아주세요! 위 도서들은 2월 한 달 동안 전시될 예정이랍니다. 그럼, 3월에 또 다채로운 책으로 인사드릴게요.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