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광화문점 꿈공장플러스 신간 진열

꿈공장장


[교보문고 광화문점 꿈공장플러스 신간 진열 현황]
『그래서 좋은 사람을 기록합니다』(김예슬 에세이),
『준비물은 사랑하는 마음』(심지연 에세이),
『나는 그 꽃의 이름을 모릅니다』(정윤희, 고은정, 강하나, 이선연 시집),
『아주 잠시 동안 추억은 완벽했습니다』(장윤정, 조윤희, 이영, 최료, 조성권 시집),
『안녕이 너무 늦어버렸습니다』(조배성, 한주안, 이성관, 김수림, 한혜윤 시집).
이렇게 다섯 종의 꿈공장플러스 신간이 교보문고 광화문점 신간 코너에 예쁘게 잘 진열되어 독자들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저희의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